개인투자용 국채 2026 11월 청약, 만기 고르는 법과 세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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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용 국채 11월 회차는 2026년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청약하고, 5년 이상 묵힐 돈이면 10년물이 세후 수령액이 가장 큰 쪽입니다. 총 발행액은 2,000억 원이고, 종목은 3년 이표채·3년 복리채·5년·10년·20년으로 나뉩니다(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 정부 자료, 2026년 11월 기준). 청약 기간 안에 만기를 정해야 하는데 세금과 중도환매 조건이 헷갈리셨다면 표 세 개로 가를 수 있습니다.

1천만 원을 10년 보유했을 때 세후 금액, 급전이 필요해 1년 뒤 팔 때의 손익, 3년물을 피해야 하는 경우를 숫자로 짚어 드립니다.

📌 핵심 요약 (2026년 11월 3일 기준)

  • 청약 기간은 2026년 11월 11일(수)~17일(화), 영업일 오전 9시~오후 4시입니다.
  • 분리과세(15.4%)는 5년 이상 종목만 받고, 3년물은 제외됩니다.
  • 1천만 원을 10년물로 만기까지 보유하면 세후 수령액은 약 1,504만 원입니다(가정 계산).
  • 중도환매는 매입 1년 뒤부터 가능하고, 가산금리·복리·분리과세를 모두 포기합니다.
  • 1~3년 안에 쓸 돈이면 개인투자용 국채가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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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용 국채 2026년 11월 청약은 언제, 어떤 종목이 나오나요?

2026년 11월 11일(수)부터 17일(화)까지 영업일 오전 9시~오후 4시에 판매대행기관의 영업점이나 앱에서 청약합니다. 청약 시간은 10월 회차 정책브리핑 안내와 같은 방식입니다.

11월 회차 종목별 발행액과 가산금리,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세전 누적 수익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표는 2026년 11월 기준 KDI 게재 정부 자료입니다.

종목발행액가산금리만기 보유 세전 누적 수익률
3년 이표채20억 원-약 11.8%
3년 복리채30억 원-약 12.3%
5년200억 원0.1%약 21.9%
10년1,400억 원0.63%약 59.6%
20년350억 원0.79%약 162.6%

(출처: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 정부 자료, 2026년 11월 발행계획)

11월 표면금리는 2026년 10월 국고채 낙찰금리를 적용하는 구조이고, 확정 수치는 청약 직전 판매처 화면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발행액이 가장 큰 쪽은 10년물이라, 초과 청약이면 비례배분되는 점도 알아 두세요.

1천만 원을 10년 만기까지 넣으면 세후 얼마를 받나요?

분리과세를 받으면 세후 수령액은 약 15,042,160원, 종합과세 대상이면 한계세율에 따라 약 1,366만 원까지 내려갑니다. 계산은 11월 10년물 세전 누적 수익률 약 59.6%를 그대로 쓴 가정 예시입니다.

구분분리과세 15.4%종합과세 가정 38.5%종합과세 가정 49.5%
만기 세전 수령액15,960,000원15,960,000원15,960,000원
세전 이자5,960,000원5,960,000원5,960,000원
이자 세금917,840원2,294,600원2,950,200원
세후 이자5,042,160원3,665,400원3,009,800원
세후 수령액약 15,042,160원약 13,665,400원약 13,009,800원

종합과세 열의 38.5%와 49.5%는 지방세를 포함한 한계세율을 임의로 둔 예시이고, 실제 세율은 개인별 소득에 따라 다릅니다. 분리과세와 38.5% 가정의 차이는 1,376,760원입니다.

분리과세는 만기까지 보유할 때, 매입액 기준 2억 원 한도에서 이자소득 14%(지방세 포함 15.4%)를 적용하는 제도로 보도됐습니다(뉴스서울, 2025년 12월 30일 연간 발행계획 보도). 다른 금융소득이 연 2천만 원 이하라면 종합과세여도 기본 세율 차이가 거의 없을 수 있으니, 본인의 금융소득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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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10년·20년·3년 중 어느 만기를 고르면 되나요?

돈을 묶어 둘 기간이 기준입니다. 5년 이상 쓰지 않을 돈이면 5년·10년·20년 중에서, 3년 안팎에 쓸 수 있는 돈이면 3년물이나 예금이 맞습니다.

내 돈의 상황고를 종목이유
5년 뒤 쓸 돈, 금융소득 2천만 원 근처5년분리과세 적용, 가산금리 0.1%로 낮음
10년 이상 묵힐 돈, 수익 우선10년가산금리 0.63%, 세전 누적 약 59.6%
노후 자금, 20년 이상 보유 가능20년가산금리 0.79%, 세전 누적 약 162.6%
3년 안에 이자를 받고 싶은 돈3년 이표채이자를 중도에 받지만 분리과세 제외
1~3년 안에 필요한 돈가입하지 않기1년 안에는 환매 자체가 불가

3년물은 분리과세 대상이 아닙니다. 2026년 4월 신설된 3년 이표채는 이자를 중간에 받을 수 있지만, 세금 혜택을 보려는 목적이라면 맞지 않는 종목입니다(뉴스서울 연간 발행계획 보도 기준).

제가 고른다면 보유 기간이 10년 이상 확실한 돈만 10년물에 넣겠습니다. 20년물은 세전 누적 수익률이 크지만, 20년 동안 못 쓴다는 조건이 먼저입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를 중간에 팔면 얼마나 손해인가요?

매입 1년 뒤부터 환매할 수 있고, 만기까지 갔다면 받았을 가산금리·연 복리·분리과세를 모두 포기하는 대신 원금과 표면금리 이자만 받습니다. 원금은 보전되지만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뉴스서울, 2025년 12월 30일 연간 발행계획 보도).

아래 판정표는 11월 10년물 세전 누적 약 59.6%에서 거꾸로 계산한 근사 가정입니다. 연 환산 합계금리를 약 4.78%, 가산금리 0.63%p를 뺀 표면금리를 약 4.15%로 두었고, 실제 표면금리가 아니라서 정확한 수치가 아닙니다.

보유 시점환매 가능 여부1천만 원 기준 세전 이자(근사)
1년 이내불가환매 신청 자체가 안 됨
5년 보유 뒤 환매가능약 2,075,000원 (4.15% 단리 5년)
같은 5년 시점, 만기 보유 가정의 복리 가치참고약 2,631,000원 (4.78% 연 복리 5년)
5년 시점 차이약 55만 원 덜 받음

환매 이자의 세율 처리와 수수료는 확인된 자료가 없어서 세전으로만 비교했습니다. 급전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돈이면 처음부터 1년 뒤 환매 손실을 감안하거나 예금을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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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용 국채는 어떻게 청약하나요?

준비물은 본인 명의 신분증과 판매대행기관 전용계좌이고, 청약 기간에 영업점이나 앱에서 종목과 금액을 입력하면 됩니다. 일반 전용계좌 판매처는 2024년 출시 때 미래에셋증권이었고, 2026년 11월 회차의 판매처는 청약 전에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1. 판매처 전용계좌를 미리 개설합니다. 청약 마감일에 개설하면 놓칠 수 있습니다.
  2. 2026년 11월 11일~17일 영업일 오전 9시~오후 4시에 종목과 금액을 입력합니다. 금액은 10만 원 단위로 안내됩니다.
  3. 초과 청약이면 비례배분되므로 원하는 금액보다 적게 배정될 수 있습니다.
  4. 만기까지 보유합니다. 중간에 팔려면 1년 뒤 환매를 신청합니다.

퇴직연금(DC·IRP)으로도 2026년 9월부터 10년물·20년물을 매입할 수 있다고 보도됐고, 최소 매입액은 100만 원으로 안내됐습니다(한경 매거진, 2026년 8월 31일 보도 기준). 퇴직연금 매입은 기존 퇴직연금 세제를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분리과세와는 다르게 봐야 합니다.

1인 연간 매입한도는 자료마다 1억 원과 2억 원으로 갈립니다. 분리과세 한도가 매입액 기준 2억 원이라는 점만 확인된 상태이고, 연간 한도는 청약 전에 판매처에서 확인하세요.

예금이나 국채 ETF와 비교하면 어느 쪽이 나은가요?

5년 이상 쓰지 않을 돈이고 금융소득종합과세가 걱정되면 개인투자용 국채가, 1~3년 안에 쓸 돈이거나 중간에 사고팔 계획이면 예금이나 ETF가 맞습니다. 아래는 구조 비교이고 예금 금리는 청약 전에 은행 공시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구분개인투자용 국채(10년)정기예금국채 ETF
이자 방식연 복리, 만기 일괄 지급보통 만기 지급분배금과 매매차익
세금5년 이상 분리과세(2억 원 한도)일반과세 15.4%상품별로 다름
중도 처분1년 뒤부터, 이자 손해중도해지 이율 적용장중 매도 가능, 가격 변동
원금정부가 지급예금자보호 5천만 원가격 하락 손실 가능

타인에게 매매·양도할 수 없고 담보대출도 안 되는 점이 예금과 가장 다릅니다(KB Think 요약 기준, 상속은 예외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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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11월 회차 청약 기간은 언제인가요?
A. 2026년 11월 11일(수)부터 17일(화)까지이고, 영업일 오전 9시~오후 4시입니다.

Q. 최소 청약 금액은 얼마인가요?
A. 10만 원입니다(정책브리핑 2026년 10월 13일 기준). 출시 때 1만 원이라는 보도는 낡은 정보입니다.

Q. 3년물도 분리과세가 되나요?
A. 안 됩니다. 분리과세는 5년 이상 종목만 받습니다.

Q. 11월 표면금리는 얼마인가요?
A. 2026년 10월 국고채 낙찰금리를 적용합니다. 확정 수치는 청약 직전 판매처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Q. 1년 안에 돈이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요?
A. 매입 1년 안에는 환매할 수 없습니다. 1년 뒤에는 환매할 수 있지만 표면금리 단리 이자만 받습니다.

Q. 퇴직연금으로도 살 수 있나요?
A. 2026년 9월부터 DC·IRP로 10년물·20년물 매입이 가능하다고 보도됐습니다. 세제는 연금 체계를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 청약에 떨어질 수도 있나요?
A. 초과 청약이면 비례배분됩니다. 전액 탈락이 아니라 배정액이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Q. 남에게 팔거나 대출 담보로 쓸 수 있나요?
A.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고 담보대출도 안 됩니다.

Q. 가산금리는 매번 같은가요?
A. 회차마다 다릅니다. 2026년 11월 회차는 5년 0.1%, 10년 0.63%, 20년 0.79%입니다.

Q. 다음 회차는 언제 나오나요?
A. 월별로 발행계획이 나옵니다. 12월 회차 일정은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정책자료에서 발표 뒤 확인하세요.

결론: 5년 넘게 안 쓸 돈만 10년물로, 청약 전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

5년 이상 묵힐 돈은 5년·10년·20년물, 3년 안에 쓸 돈은 예금으로 나눠 두면 됩니다. 1천만 원을 10년물로 만기까지 보유하면 분리과세 기준 세후 약 1,504만 원이고(가정 계산), 중간에 팔면 5년 시점에 약 55만 원을 덜 받는 근사 손실이 생깁니다.

지금 할 일은 청약 기간 전에 판매대행기관 전용계좌를 만드는 것과, 11월 11일 이후 판매처 화면에서 확정 표면금리와 본인의 연간 매입한도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공식 확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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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부 발표 자료와 보도를 정리한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표면금리·매입한도·판매처는 회차마다 바뀔 수 있으니 청약 전 판매대행기관과 재정경제부(옛 기획재정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11.03

태그: #개인투자용국채 #국채투자 #분리과세 #중도환매